8부작 무료 웹툰. AI캅, 몬스터를 잡아라. 1부 폭행로봇 검거

8부작 무료 웹툰인 ‘AI캅, 몬스터를 잡아라’입니다. 8부 중 1부 ‘폭행로봇 검거’입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 글: 권태범
  • 그림: 권태범이 그린 그림을 제미나이가 다듬은 후, 권태범이 크기 조정하고 말풍선 붙임


폭행로봇을 잡기 위해 홍대 골목에서 잠복근무를 하던 AI캅과 김형사는 폭행로봇을 잡았을까요? 





과연 몬스터가 나타날까요?
긴장된 순간입니다.







몬스터가 나타났군요.
잡아야 할텐데.



요란하게 총까지 쏘는군요.
결국 잡기는 했네요.




2부에 이어서...

8부작 무료 웹툰. AI캅, 몬스터를 잡아라. 1부 폭행로봇 검거


AI캅과 김형사는 서울 시민을

공포에 몰아 넣은 폭행로봇을

잡기 위해 홍대 골목에서

잠복근무 중입니다.


“몬스터 녀석이 이곳에

나타날까?”


“녀석이 이곳에 나타날 확률은

98% 이상입니다. 김형사님,

두 눈 똑바로 뜨고

잘 감시하십시오.”


그때 골목 안쪽에서는


한 여성이 로봇에게 

폭행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AI캅! 7시 방향 골목이야!

뛰어!”


그곳에는 한 여성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습니다.


“아가씨! 괜찮으세요?!”


“AI캅! 교통 CCTV가 이쪽을

찍고 있어. 빨리 경찰 전산망 접속해서

몬스터가 오늘은 무슨 가짜 번호판을

붙이고 있는지 확인해봐.”


…..


“저 파란 로봇입니다.

TB0161.”


김형사와 AI캅은 그 로봇에게

달려갔습니다. 경찰들이

쫓아오는 것을 본 폭행로봇 몬스터도

달리기시작했습니다.


“AI캅. 저놈 너무 빨라.

이러다 놓치겠어.

발포해! 저놈 잡아!”


탕! 탕!

김형사의 명령이 떨어지자

즉시 AI캅의 레일건이 

불을 뿜었습니다.


몬스터는 연기를 내뿜으며

쓰러졌고, 김형사와 AI캅은

쓰니진 로봇을 바라보았습니다.


‘로봇이 스스로 이러지는 

않을 텐데… 누군가 로봇을

시키고 있어. 그놈이 진짜

몬스터야. 녀석을 잡아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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