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 결과를 전화로 확인하고 제가 했던 행동에 대한 기분 좋았던 추억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보세요.
추억툰
결과를 전화로 확인하고 나서도 굳이 1시간 30분 걸리는 곳까지 가서 또 확인했었던 저의 마음이 느껴지는 추억이었습니다. 30년 가까이 지났음에도 그때의 기분 좋음이 지금도 느껴집니다. 더군다나 그림에는 표현 못했지만, 당시 가볍게 눈까지 오고 있어서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기억은 오래 동안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좋은 기억을 가지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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